공지 공지사항. 2010/12/31 23:59 by 유진 로


<"겨울의 군인입니다. 외롭지 말입니다.">


현역 군인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혹시 군사 기밀이라도 주워들을까 싶어 오신 분은 돌아가시죠. 여긴 개인의 신변잡기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을 다루는 곳입니다.


이상 전파 끝.


추신: 본 이글루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URA!


카테고리 설명은 여길 참조하시면 됩니다.

OORAH! GG! 정자매. 2009/11/22 11:37 by 유진 로



<좌: 클휘스탈, 우: 싴>


정자매는 둘 다 이쁘네여. -_-)


근데 사실 언니에 비해 동생은 그룹(함수)에서 존재감이 떨어지는 듯. 이게 모두 다 설리 때문입니다.(...)

여튼 그남자의 소덕질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우왕ㅋ굳ㅋ











거기 자매덮밥이니 이상한거 생각하시는 분. 핵포격이 찾아갑니다.

상병의 일상 "충격과 공포다 이 군바리 그지 깽깽이야!" 2009/11/21 18:51 by 유진 로




잘못했어요. 그냥 열심히 밀덕질이랑 카메라덕질이나 할게요.

살려주세요 괜히 봤어요 정말 잘못했어요 읗렇러거으허거으흐거으흐거ㅑ어이ㅐ어;러ㅑ저ㅑㄹ흐흑으그ㅡ으흐흫그흑


아. 정말 2차원도 아니고 실제 인물들로 그런 글을 쓰시는 분들. 여러가지 의미로 존경스럽습니다.

흉갑에 담아둘 말 도종환-봉숭아 2009/11/21 18:33 by 유진 로




봉숭아


            - 도종환
 

우리가 저문 여름 뜨락에
엷은 꽃잎으로 만났다가

네가 내 살 속에
내가 네 꽃잎 속에
서로 붉게 몸을 섞었다는 이유만으로

열에 열 손가락 핏물이 들어
네가 만지고 간 가슴마다
열에 열 손가락 핏물 자국이 박혀

사랑아 너는 이리 오래
지워지지 않는 것이냐

그리움도 손끝마다 핏물이 배여
사랑아 너는 아리고 어린 상처로
남아 있는 것이냐





존나좋군? Call Of Duty Modern Warfare 2. 2009/11/21 15:43 by 유진 로











엄마...뭐야 이거...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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