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흘만에 글 씁니다.
훈련 막판에 비가 와서 몇 명이 좀 몸살을 앓았는데, 고열 환자들 격리한 곳이 하필 사이버지식정보방이라.(....)
일단 전 괜찮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돼요. 코감기가 좀 있긴 하지만 멀쩡합니다. 펄펄 날아요.
2.
신종 플루 때문에 군대도 난리입니다.
외출,외박,휴가 제한이야 그렇다 치는데 면회 제한은 좀 심한 듯 해요. ㅜ_ㅜ
그래도 어쩔 수 있나요. 슈프림 커맨드에서 내린 명령인데 따라야지요. 흑.
3.
요즘 듣는 노래.(컴퓨터로)
소녀시대-초콜릿 러브(Retro Pop ver)
(달콤 달콤 초콜릿 러브~ 너를 원해 가질래~)
김태우-사랑비
(너무 좋습니다. 올해 가요 중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 최고인듯!)
Fall Out Boy-I don't care
(2NE1과는 다르다! 2NE1과는!)
4.
조만간 업로드할 주제들.
-한 남자가 소덕이 되기까지.
-초콜릿 러브에 대한 문화적 고찰...은 훼이크고 소덕적 분석.
-올해의 어워드.
-영국 공수부대와 데니슨 스목.
-톰슨 서브머신건.
-그레이 나이트.(워해머 40k)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5.
'슬픈 열대','신화학' 등의 저서로 유명한 프랑스의 클로드 레비-스트로스가 타계했습니다.
향년 100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2때 뭣도 모르고 그분의 '슬픈 열대'에 도전했다가 한심한 번역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 2009/11/06 19:11
- deltaforcu.egloos.com/274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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